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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 정신수양

공부방

정신수양

박명복 2011.11.10 09:00 조회 수 : 9

 대산종사수행시

  主心之不動은  如巍巍泰山하야  千古而如如不變하고養性之閑閑은  如洋洋大海하야  萬古而活活自在니라

    [주심이 움직이지 아니함은 높고 높은 태산과 같이하여 한량없는 세월 한결같이 변치 아니하고 , 성품을 기르는 한가로움은 넓고 넓은 큰 바다와 같이하여  만고에 활활자재 할지니라.]

   千年古寺一燈明  老僧閑坐聽水聲  魔空法空空亦空   心淸境淸夢寐淸

   [천년의 옛 절에 한 등이 밝은데 노승이 한가로이 앉아 물소리를 듣더라. 마도 공하고 법도 공하고 공도 또한 공하여 마음도 맑고 경계도 맑고 꿈도 또한 맑더라.]

   道氣長存外不動  一心淸淨萬事平安 師父道德宣揚萬 菩薩之道以身開拓 立弘誓願信如精進 一心之力能破萬難

   [도의 기운을 오래도록 보존하니 바깥 경계에 동하지 아니하고 일심이 청정하니 만 가지 일이 평안하도다. 사부님의 도덕을 만고에 선양하고 보살의 도를 몸으로 개척하여 큰 서원 세워 한결같은 믿음으로 정진하니 일심의 공력은 만 가지 어려움을 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