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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 산악회 존속을 위하여

쉼터

산악회 존속을 위하여

관리자 2015.08.22 09:00 조회 수 : 12

 

가락교당 산악회가 오랜 공백 끝에 지난 6월 김창진교도님을 산악회회장으로

추대하며 산악회가 다시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참 다행스럽고, 많은 교도님들

께서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 교도님들께서 법회 후 산행에 참여하셔서 건강도 함께 챙기고, 법회일에

교당에서 못다 나눈 정담을 산행을 통해서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새로 오신 교도님이나 앞으로 교당에 오실 미래의 교도님들 중에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산악회가 있음으로써 그 분들을 교당으로 인도하기

좋은 교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

 

산행 후에는 땀을 흘리고 지친 몸을 간단한 곡차로 식히며 교도님들 간의 담화를

나누는 자리는 귀중한 교화의 장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뒷모임이 무리한

곡주와 늦은 귀가로 이어지는 것을 경계해야겠지만, 산행 후 뒷모임에 대한

지나친 혹평으로 산행에 참가하는 모든 교도님들의 참여 의식을 저하시키고,

결국 모처럼 부활된 산악회의 존속을 헤치는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산악회를 이끌고 있는 임원진과 산행에 참여하는 교도님들의 높은 의식수준을

믿고 각자 교도님들께서 산행에 참여하여 각자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실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창진 산악회장님께서 다시 한번 힘내셔서 산악회를 이끌 수 있도록 힘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손은종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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