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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방 - 기막힌 청년

웃음방

기막힌 청년

김재성 2014.12.02 09:00 조회 수 : 8


어느 면접관이 점심식사 후의
한 면접시험에서 얼굴이 말처럼 긴
응시자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다.

" 여보게,,,
자네는 지금 마치 넋 나간 사람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얼굴이 무척 길구먼

혹시머저리와 바보가 어떻게 다른지 아나? "


그는 이 말을 들은 청년이 얼굴을 붉히고
화를 낼줄 알았다.
그러나 청년은 태연하게 대답했다.

" 네! 결례되는

질문을 하는 쪽이 머저리이고
그런 말에 대답을 하는 쪽이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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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막힌 대답을 한

청년은 합격이 되었다!!"